군산사랑상품권 '대리 구매' 적발
군산사랑상품권은 시민들이 직접 농협 등 판매점을 방문할 판매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군산의 한 농협 임원이 이런 규정을 어기고가까운 사람들의 부탁을 받고 1억 원이 넘는 상품권을 대리 구매 해오다 적발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의 한 농협입니다. …김진형 기자2020-01-03
정규직 전환됐지만 '반발'
전북도청의 청소와 시설관리를 맡고 있는 용역업체 노동자들이 올해부터 전라북도 소속 공무직으로 신분이 전환됐습니다. 그런데 정년과 처우, 교섭권 등을 놓고 여전히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도청에서 15년간 청소 일을 해 온 박광순 씨. 용역업…하원호 기자2020-01-02
새해 눈길 끄는 '신규 일자리'
경자년 신년 기획, 오늘은 일자리 편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규 일자리가 절실한데 올해는 채용을 예고한 기업들이 꽤 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민간기업 가운데 올해 가장 많은 직원을 뽑는 곳은 군산의 명신입니다. GM 군산공장을 인수해…김철 기자2020-01-02
청년 일자리 444억 원 투입...일자리 1990개 창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전라북도가 국가예산 19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국가예산 등 모두 444억 8천만 원을 들여 109개 사업에서 모두 천 9백 90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청년…하원호 기자2020-01-01
오미자센터 6년간 문 닫혀..산림조합 "능력없다"(대체)
이 시간에는 장수산림조합의 방만경영 실태를 살펴보겠습니다. 장수산림조합이 오미자 산업을 활성화시키겠다며 건립한 오미자유통센터가 문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림조합은 유통센터를 운영할 능력이 없다며 애써지은 건물을 6년째 놀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하원…하원호 기자201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