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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실업급여 신청 '급증'-금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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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실업급여를 신청한
실직 근로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군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 2월까지
실업급여를 신청한 근로자는 5,694명으로 지난해 실업 급여 신청 근로자 5,795명과 비슷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까지 지급한
실업급여는 79억4천만 원으로
지난해 8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군산고용노동지청은 코로나 사태 이후
실직자가 급증하고 있어,
실업급여 신청은 더욱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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