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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와 일자리타령
작성자 : 서범석 작성일 : 2021.07.01 11:25 조회 : 839
전주는 항상 낙후 소외가 따라다닌 지역을 못 벗어나고있다 문재인 정부가 성의껏 도와줘도 그다지 눈 부신 변화는 부족하다 그 이유는 얼마전 노무현 대통령이 일갈한 말씀 '먼저 내부의 개발의지부터 키워라!" 는 따끔한 충고가 생각난다 아무리 대통령이 이것 저것 내세워도 그걸 기회로 알고 온 주민과 공무원이 힘을 합쳐,오똘똘 뭉쳐 난관을 극복해야한다는 말씀이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최고의 삼성이 전라북도에는 기업하나도 없겠는가? 심지어 교육수장이 삼성에 취업하지마라했다는 소문도 있다 다른 지역은 온작 특혜를 다 내세우며 개발후 그 땅 한평도 돌려받지못하면서도 죽도록 봉사만하고있다 그게 정상이다 허지만 너무나 영리한 전라북도는 시작도 하기전에 같이 나눠 먹자고 숫가락 들고 달라든다 일례로 썩어가는 슬레이트 지붕인 대한방직 공장개발에 땅을 40% 떼어 달라고 한다 이건 자본주의국가에서는 상상도 못할 거의 폭력이라고본다 이런 무리한 요구가 지역민심이고 지역사랑이라고 자랑이다 같은시기 서울 한전부지에 현대 자동차는 개발허가 다 마치고 공사만 남긴 상태다 전주는 아직 풀만 무성하고 있다 이자리에 건설하면 양질의 일자리 2만개가 생긴다고한다 기업이 일하도록 조건을 줘야하는데 계산만 하고 달려든다 제발 얄팍한 셈   그만두고 통 큰 전주의 변화된 자세로 바뀌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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