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상온 노출' 백신 들어온 적 없어"
질병관리청 등 방역당국이 전북에서 330명이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독감백신을 맞았다고 밝혀온 것과 달리 해당 백신은 모두 상온에 노출된 백신이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청 등이 상온 노출로 효력이 떨어질 것으로 우려해 수거하기로 …나금동 기자2020-10-07
"버섯재배 위장한 석산개발 의심"...감사 청구
정읍 칠보산에 들어서는 버섯재배시설을 놓고, 주민들이 환경파괴를 이유로 반발한다는 소식, 두 달 전에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오늘 정읍시의 행정처리가 적절했는지 밝혀달라며 전라북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버섯재배를 위장한 석산개발을 …정윤성 기자2020-10-07
추가 확진 6명...추석발 코로나 4차 감염
네, 이처럼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만해도 6명이나 늘었고, 앞서 보신 정읍 양지마을의 추가 확진자는 벌써 4차 감염 사례입니다. 서울 아들집으로 역귀성을 했다가 감염된 80대 어르신도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집단 감염이…하원호 기자2020-10-06
새만금 농산물 첫 가공식품 출시
새만금 매립지의 30%에 해당하는 거대한 면적에 농업용지가 조성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새만금에 조성된 농생명용지입니다. 한 농업회사가 이곳에서 유기농법으로 보리를 재배한 뒤 가공식…김진형 기자2020-10-06
대중교통 마스크 시비 10건...4건 송치
전북경찰청이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이후 100일 동안 마스크 착용 시비 사건 10건을 형사 입건해 이 가운데 4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운전자 폭행·상해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 장소는 버스가 7건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주혜인 기자2020-10-06
8명 집단 확진...마을 통째 '2주 격리'
어제 정읍에서 발생한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7명이 같은 마을에 삽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1명이 더 나오면서 이 마을의 확진자만 8명으로 늘었습니다. 상황이 이쯤되자 보건당국은 마을 전체를 2주간 통째로 격리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 외부인은 물론 …정원익 기자2020-10-06
희망퇴직, 전환 배치...상용차산업 '위기'
전라북도는 국내 상용차 생산량의 95%를 차지하는 거점 지역입니다. 하지만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사태는 이런 상용차 산업에도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군산의 타타대우는 일감이 줄어들자 희망 퇴직을 강행했고, 현대차 전주공장은 생산인력을 계속 다른 지…정원익 기자2020-10-05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187명...전북 3명
코로나19와 관련해 지금까지 187명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거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세 명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한병도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확진자가 특정 지역이나 병원, 가게에 다녀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감염자 행세를 한 …이승환 기자2020-10-05
코로나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신청 접수
정부의 4차 추경에 따라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40만 원에서 최고 100만 원의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이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5천만 원 이하로, 코로나로 실직하거나 휴폐업해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가구입니…송창용 기자2020-10-05
정읍 조명제조업체에서 불...2억 3천만 원 피해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정읍시 금붕동의 한 조명장치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건물 2동 가운데 1동과 LED 조명 완제품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3천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주혜인 기자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