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의료용 대마인
헴프 산업 육성 기지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민간협의회는 우선
전문가 30명을 중심으로 출발해
내년에 1백 명 규모로 확대되며
규제 개선과 기술 개발,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5년까지 3천8백억 원을 들여
새만금 농생명권역 4공구에
헴프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