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초 0.2기가 와트 규모의
고창 확산단지 사업 시행자를
선정한데 이어
이번에는 부안 해역을 대상으로 하는
0.8기가 와트 규모의 발전 사업 시행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전단지는 공공투자 방식으로
대표 회사가 공공기관이어야 하며,
참여 회사의 경우는 제한이 없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