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의 주요 사안을 심의하는
새만금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제9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으로 15명을 위촉했다면서
기업 유치와 지속 가능성을 위해
투자 유치와 환경 분야 위원을
1명씩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2년이며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과
재생에너지 발전, SOC 조성 등
각종 현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