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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새만금개발청, 부패방지 노력 5등급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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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전북대와 새만금개발청이 낙제점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북대는 지난해 부정입학과 성추행 등 각종 비위사건에 연루돼 가장 낮은 5등급이 예견됐지만,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내부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없어서 이번 결과를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라북도와 농촌진흥청은 전북의 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2등급을 받았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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