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일요일부터 재개할 예정인
군산 중국 석도 국제훼리호의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선사 측은 우환 폐렴이 확산되고 있어,
군산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 훼리오 운항 재개를 다음달 2일에서
4일로 연기하고, 승객을 제외한
화물만 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 여객선
2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기 점검 등을 이유로 휴항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