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단체장 후보 3명 가운데 2명 가량은
선거비용을 모두 보전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45명 가운데 32명이
선거비용 전액 보전 기준인 득표율 15%를 넘었습니다.
또, 1명은 득표율 10% 이상 15% 미만을 기록해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반면 나머지 12명은 득표율 10%를 넘기지 못해
한푼도 보전받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