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개표가 마무리되면서
각 지역마다 새로운 일꾼이 선출됐습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국회의원 등 당선인 18명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도민들의 기대, 희망, 그런 것이 집권 여당 후보를 통해서 해결하길
바라고 그 꿈이 저 이원택을 통해서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마
이번 선거의 저를 선택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호성|전북교육감 당선인 :
(전임 교육감의) 좋은 정책을 그대로 수용하거나 발전시킬 것이며,
상대 후보인 이남호 후보가 제안했던 정책에 대해서도 좋은 정책은
긍정적으로 수용할 것을 이 자리에서 천명하는 바입니다.]
[김의겸|군산김제부안갑 당선인 :
당선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당선이 지니는 무게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오로지 실력과 성과로서 우리 시민들에게 보답해 드리겠고요.]
[박지원|군산김제부안을 당선인:
(이원택 의원이 했던) 농민과 어민을 위한 의정활동, 그리고 새만금 SOC 촉진이라든지 개발을 위해서 했던 의정활동을 큰 무리 없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연착륙 시키도록, 승계해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말씀드리고요.]
[조지훈|전주시장 당선인:
지방선거 때문에 갈라졌던, 둘로 갈라졌던 그 사람들의 마음을 민심을
하나로 모아서 그 시민들의 힘과 지혜를 믿고 시민들을 의지해서
그 시민들의 힘으로 꼭 뚫고 나가고 반드시 이 난관을 극복하겠다.]
[최정호|익산시장 당선인
27만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익산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그런 목표 아래 출발하겠습니다. 그래서 소통하고
화합하고 하나로 뭉쳐나가는 통합의 행정을 반드시 펼쳐 내겠습니다.]
[김재준|군산시장 당선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새만금에 주신 현대차 9조 원 투자라는 큰 선물을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성과로서 실적으로서 임기 내에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학수|정읍시장 당선인:
중단 없는, 우리 정읍시를 이끌어 달라는 그런 우리 지역 주민들의
한 목소리인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청년들이 살 수 있는 터전,
또 견딜 수 있는 그런 도시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정성주|김제시장 당선인:
종자 산업클러스터, 피지컬AI 등 유치할 국책 사업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장차 문제라든가 농업로봇 문제에 대해서
제가 관심있게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양충모|남원시장 당선인 :
저는 기재부에서 오래 근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당선이
되게 되면 당선인 신분으로라도 국회나 기획예산처 예산실을 방문해서 최대한 우리 국가 예산을 확보토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
[유희태|완주군수 당선인:
피지컬AI, 문화선도산단 그 외에 우리는 태양광을 통해서
기본소득, 기본사회 그런 모델을 만드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진행과정을 보고 이것 좀 완벽히 해라 이런 기회를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심덕섭|고창군수 당선인:
우리 고창의 대도약의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제가 해야 할 일은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여 통합과
화합의 고창 시대로 나아가는 게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권익현|부안군수 당선인:
3선의 영광을 주신 우리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요. RE100 산단 꼭 유치해서, 우리 부안에 유치해서 기업이 들어오고,
또 일자리가 생기고 또 청년이 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최영일|순창군수 당선인:
앞으로도 지난 4년동안 320개 마을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했던 것처럼 금번 새로운 임기에도 변함없이 주민들과
계속해서 소통의 창을 열어놓고 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득수|임실군수 당선인:
임실은 농도입니다. 농업의 특작을 개발해서 새로운 고소득 작물
개발을 통해서 이뤄야하고요. 그리고 여기는 가내공업이라든지 이런 게
약합니다. 그래서 가내공업을 상당히 추진할 계획도 있고요.]
[전춘성|진안군수 당선인
기본소득을 군민들께서 간절히 원하시고 또한 진안군에서도 그동안
준비를 잘 해왔습니다. 다음주에 공모가 있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해서 공모에 꼭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최훈식|장수군수 당선인 :
군민들이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게 저희가 해야 되는
역할이다. 대한민국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해서
기본사회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황인홍|무주군수 후보 :
100년 먹거리를 잘 만들어서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확실한
일자리 창출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잘 지어서 잘사는 무주,
행복한 군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