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지역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에게 제기된
무속인의 공무원 채용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K-완주포럼은 오늘 성명을 내고
유희태 후보가 민선 8기 선거 과정에서
무속인의 도움을 받아 조상묘 주변에
80여 장의 부적을 붙이고, 그 대가로
해당 인물을 완주군 공무원으로 채용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유희태 후보 측은
허무맹랑한 주장이라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