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청약통장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월을 기준으로 집계된 전북의 청약 저축 통장은
71만 2천여 개로
5년 전보다 3만 7천여 개가 줄었습니다.
이는 신규 아파트의 고분양가 기조가
이어지는 데다, 미분양 물량이 쌓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