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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9/25)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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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9/2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패스트 푸드와
전동차 사업장 등이 난립하면서
정체성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주시는 입점 제한 규제를
푸는 등의 정책으로 한옥마을의
상업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에서 소방차가 하루 7건꼴로
오인 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물에 설치된 화재 설비 등이 노후해
오작동하는 탓인데, 자칫 필요한
상황에서 소방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제값을 받기 위한
납품 대금 연동제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하지만, 산업 특성상 일감을 주고받는
기업들의 수직 관계가 유지되는 구조여서 이번 정부 정책이 생색내기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육아 휴직을 사용한 부모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의
소득 대체율이 4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정부는 현재 150만 원이 상한인
육아휴직급여를 최저임금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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