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병원과 약국 등 427개 진료기관이 추석 연휴에 돌아가면서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누리집과
보건복지부의 응급 의료 정보 제공 앱을
통해서 연휴 기간 의료기관의 운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비상 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의료 공백에 대응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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