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에 위치한 대형 유통업체들이
지역사회 환원에는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사회 환원 금액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주지역 대형 유통업체 13곳 가운데
4곳 만이 상생협의 권고 비율을
넘어섰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국회의원 10석 붕괴가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민주당 전북 의원들이
비상사태에 돌입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전주와 익산, 군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을 국회의원 인구하한선인 13만5천 명에 맞춰 3개 선거구로 획정하는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초등학교 통학로 3곳 가운데
2곳은 보도가 완비되지 않아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420개 초등학교 가운데 통학로 보도가
갖춰진 곳은 32.1%인 13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현재 배기량을 기준으로 매기는
자동차세를 차량 가격 등으로 변경하기
위한 개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동안 가격은 비싸지만 배기량이
적은 수입자동차는 세 부담이 낮아
국산차와의 과세 형평성 논란이 제기돼
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