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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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역대급 '세수 펑크' (1면)
정부가 올해 국세 수입을 전망치보다 14.8%, 59조 1천억 원이 줄어든
341조 4천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을 위한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 교부금도 감소해
전라북도 역시 3천5백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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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성과평가 없는 농식품기업 지원 (1면)
전라북도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 농식품기업을 지원하면서 성과는
전혀 파악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지원 사업에 대한 효과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 방안이
신속하게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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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수해 특별재난지역 두 달 넘도록 국비 0원
(1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익산과 김제 등
도내 일부 지역들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지만 두 달이 넘도록 국비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들은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되면서
농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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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현대차 신공장에 MZ세대 30% 배치 (1?)
현대자동차가 2025년 완공되는
울산 전기차 전용 신공장 근무자의 30%를 2,30대 젊은 직원들로 채우기로 했습니다.
제조 현장의 고령화를 늦추고
젊은 직원들이 전기차 관련 기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선데 다른 제조업에도 확산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