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19에 맞서 도민들의 건강을 지켰던
지방의료원이 지원금 중단과 환자 감소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7월까지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진안의료원의 적자 규모는 149억 원으로
국가 차원의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오는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인
전주실내체육관의 보조경기장 건립 계획이 빠져 있어 주 경기장이 완공되더라도
국제 공인대회 유치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는 예산 증액으로 사업이 지연됐다며
보조경기장이 주경기장 완공에 맞춰
준공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안에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최근 5년간 도내 농협과 축협에서
발생한 금융사고가 210건에
78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회수율은 12%인 9억 원에 그쳐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정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를 도입합니다.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에는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100% 감면하는 등
피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