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무너지는 교권에 '명퇴 교사' 늘고 있다(1면)
도내 교사들의 명예퇴직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명예퇴직을 한 교사는
1백 명대였지만, 매년 증가해
3백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교권침해로 교직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확산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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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썩은 과일 교환 요구했더니, 날씨 탓 거절"(6면)
올해 이상기후로 과일 생산량은 줄고
가격은 급등한 가운데, 상품성 분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선식품군의 분쟁을 해결할
명확한 교환, 환불 규정은 없어
피해 우려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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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동부권 산부인과 '전멸'(1면)
지난해 전북의 합계출산율은 0.82로
9개 도 단위 지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북 동부권은 남원을 제외하고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병원이 한곳도 없어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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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진원 얕은 지진에 진흙 벽돌집 와르르(4면)
지난 8일 모로코에서 강진이 발생해
2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1천4백 명가량은 중태이고,
추가 수색이 이뤄지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