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숨진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지난 4일,
전국 교사들이 집단행동을 단행한 가운데
도내 한 초등학교의 교장이
이날 병가를 낸 교사에게
인증샷을 찍어 보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교장은 병원 진료확인서는 물론
병원 로고가 새겨진 곳에서
실시간 인증샷을 보내라고 요구해
업무처리가 부적절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제때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노동청에 신고한 전북지역 노동자가
올해들어 4천8백여 명,
체불금액은 2백6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시장 침체와 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건설업계의 임금 체불이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부산의 오래된 목욕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북에도 지은지 30년이 넘은
노후 목욕탕이 52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 기름탱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사고를 막기 위해
전수조사와 안전점검 등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정부가 주택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공공택지 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용지의
전매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민간의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건설 금융과 보증 지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