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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협, '하루 두 끼 밥심으로' 쌀 소비 캠페인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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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북농협이
'하루 두 끼는 밥심으로'라는 주제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기관은
쌀 소비가 해마다 주는 가운데
지난해 쌀 생산량이 늘면서
재고 증가와 쌀값 하락이 심각하다며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도민들이 하루에 두 끼, 밥을 먹으면
1인당 50g, 전체적으로는 89톤의 쌀이
소비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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