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주민의 신청을 받아 시설물을 점검합니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교량과 노후 건축물,
산사태취약지역 등입니다.
신청은 다음 달 16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하면 됩니다.
전라북도는 주민이 신청한 곳을
다음 달 17일부터 전문가 등과 함께
점검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7-1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