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빙상경기장에 수십억 원의
혈세를 들여 하자 보수를 했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학생들 뛰어노는 곳인데...
도내 초중고등학교
우레탄 구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3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새만금에 최대 규모 스마트팜 조성
전라북도가 새만금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택시 잡기 힘든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늦은 밤에 택시 잡기가 힘들어진 이유를
들여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