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광역시가 없는 전북지역도
정부의 광역교통시설 지원을 받도록 한
대도시권 광역 교통관리 특별법 개정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의 관련 용역이
이달 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법안의 개정 논의도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괴한이 직접 만든 사제 총기에
피격당해 숨진 가운데
모방 범죄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에서
사제 총기를 만들 방법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모방 범죄를
막기 위한 관계기관의 단속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물놀이객이
급증한 가운데 도내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수난사고 관련
119 구조 건수는 모두 931건으로
이 중 절반 이상이 여름철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기업의 발목을 잡는
공정거래법이나 중대재해처벌법 등의
법령을 전면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또, 법인세와 기업의 유보 소득에 대한
과세를 풀어주기 위해 세제 개편도
조만간 추진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