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잿값 폭등에 미뤄지는 착공
건축 인허가를 받아 놓고도
폭등한 자잿값에 공사를 미루는 곳이
크게 늘었습니다.
- 알고봤더니 도금 팔찌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던 10대가
30돈 짜리 금 팔찌를 훔쳐 달아났는데
알고 봤더니 30만 원에 불과한
도금 팔찌였습니다.
- 공무원 동원 김제시 국장 '중징계' 요구
아들 카페 개업식에 공무원들을 동원해
물의를 빚은 김제시청 국장에 대해
전라북도가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