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선출 시한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추대의 명분에 대해 공개적인 논의요청이 있던 만큼, 조만간 지역위원장 모임이
소집돼 공식적으로 도당위원장 선출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올해 상반기에만 14명이 퇴사하는 등
기금운영본부 직원들의 줄퇴사가
이어지면서,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금운용본부에 입사해 경력을 쌓은
직원들이 연봉이 높은 투자 회사로
옮기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 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새만금 산단이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와
기업 생산지원 인프라 구축,
쾌적한 정주여건 등 미래형 산업단지로
도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정부가 국내총생산 대비 국가 채무비율을
50%대 중반으로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향후 5년 간
국가 채무 비율 증가분을
5%포인트 정도로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