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녹조 발생을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용담댐 등 4곳의 광역상수원
주변 축산 농가와 가축분뇨 배출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전라북도는 녹조 발생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을 기준치를 넘겨 배출한 곳은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발할 방침입니다.
또, 광역 상수원 지킴이 116명을 배치해
현장 감시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