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는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전북에서 모두 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모두 2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는데
열탈진이 14명으로 가장 많고,
열경련 8명, 열실신 3명 등입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거나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