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3시 30분쯤
군산시 수송동 한 5층 상가 건물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7대와
인원 10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건물에 있던 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