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유지
국토부 심의 결과
전주는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을 계속
유지하게 됐습니다.
-민주당, 협치 시험대 올라
민주당이
전라북도의회를 사실상 독점한 가운데
비민주당 당선인 세 명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도전에 나서
민주당의 협치가 시험대 올랐습니다.
-이상직 전 의원, 보석 석방
횡령과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이상직 전 의원이 또다시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 도심 속 '방치 차량' 관리 구멍
단속 인력 부족과 제도적 한계를 틈타
도심 속 무단 방치 차량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