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학교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체육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체육영재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교육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가운데 육성 종목에 등록된 100명을
선발해서 한 명당 120만 원의
운동용품 구입비를 1년 동안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가정 형편이나 경기력의 향상 여부를
판단해서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