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한테 소화기 뿌려
요금 문제로 버스기사와 다툰 20대가
기분이 나쁘다며 소화기를 난사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특정 후보 지지한 자치경찰위원 고발
지방선거 당시 SNS 상에서
특정 단체장 후보에 대한 지지 활동을 한
전북자치경찰위원이 고발됐습니다.
-도지사·교육감 협력체제 구축키로
도지사 당선인과 교육감 당선인이
전북의 교육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두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대학가, 수시 정원 확대
도내 대학들이 신입생을 충원하고
우수 학생을 확보하기 위해
수시모집 비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