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4면)
-원룸촌 '배달 음식물 쓰레기' 몸살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원룸촌 분리수거함에 마구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에서 악취가 나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건물 CCTV를 확인하거나
버려진 영수증을 추적해도
대부분 신원을 특정하기 어려워
지자체에서도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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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6면)
-LH, 삼봉2지구 6천940호 공동주택 건설 본격화
민간임대주택을 늘리기 위해
완주군 삼봉 2지구에
6천940호 규모의
택지개발이 추진됩니다.
앞서 개발이 완료된
5천940호 규모의
삼봉 1지구를 포함하면
예상 유입 인구가 3만 명을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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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7면)
-가뭄·작황부진 탓 채소 가격 '껑충'
봄 가뭄으로 채소 생산량이 줄고
농가 인건비까지 오르자
채소 가격이 껑충 뛰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열무 4킬로그램에
평균 8천600여 원이었는데
24일에는 1주일 만에
평균 1만 1천600원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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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2면)
-기업 60% "원가 인상분 제품가에 반영할 것"
한국은행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국내 기업 10곳 가운데 6곳이
물가 상승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서비스업의 35%는
고용 인원 또한 줄이겠다고 응답해
하반기에는 기업들의
고용 부진까지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