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를 중심으로 폭염주의보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열질환자 발생이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집계한 결과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25일까지
전북에서는 13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명, 63%가
많습니다.
온열질환은
어지럼증과 발열, 구토와 근육경련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