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제12대 도의회도 '민주당만의 리그'(2면)
민주당 소속 전북도의원 당선인들이
오늘(27일) 의원총회를 열고
의장단 선출 전 당내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국주영은, 박용근, 문승우 의원이
의장 후보자로 등록한 가운데,
민주당 의원들이 절대 다수인 만큼
경선 후 본선은 사실상 요식행위나
마찬가지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 '약 자판기' 승인에 약사회 발끈(5면)
정부가 '약 자판기'라 불리는
'화상 투약기' 시범사업을 승인해
국민 건강권을 위협할 수 있다는
반발이 거셉니다.
약사회는 심야시간대 운영하는
공공 심야약국을 대안으로 내밀었는데
전북지역에서는 전주와 군산, 익산,
순창 등에서 각각 한 곳씩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턱없이 모자란 임금' 직업재활 훈련장애인 소외(6면)
전북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훈련 장애인들에게 지급하는 임금과
훈련 시간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 훈련 장애인 수당은
월평균 3만 원으로 집계돼
전국 평균보다 4만 원가량 적었고,
주당 훈련시간은 18시간으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0억 희귀병 치료제 건보 적용...재정 파탄 논란도(2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약으로 알려진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인
'졸겐스마'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1회 투여 비용이 2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재정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