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원광대는 기계설계 공학과와 생명과학부의
교수 연구팀이 공모에 선정돼
3년 동안 각각 13억 7,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은
융복합 공동 연구 활성화로
원천기술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