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해 초등학생, 학폭위 홀로 진술
교육지원청의 허술한 안내 절차 때문에
어린 초등학생이
학폭위에 혼자 나와 진술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범기 폭언 사과, 시의회 "진정성 없다"
취임 전부터 잇단 폭언 논란에 휩싸인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시의회는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국제규격 축구장 54곳, 활용도 낮아
도내에 국제규격을 갖춘 축구장이
50곳이 넘지만, 활용도가 높지 않아
시설 운영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발달장애인 치유농장, 긍정 평가
지난해 전주에 처음 생긴
발달장애인 치유농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