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저소득층 학생에게 매달 지원하는 학원비를
다음 달부터 12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늘립니다.
군산시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도
중위소득 52% 이하 가정의 중학생에서
초등학생 6학년까지로 넓혔습니다.
학원은
지원 대상 학생의 학원비 40%를 감면하는데
2년 전부터 군산시와 학원연합회가 시작한
이른바 마중물 스터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