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해양수산부와 어촌어항공단 등
4개 기관과 함께 어촌마을 자치연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연금 등은
어촌 체험휴양마을의 신청을 받은 뒤
4개 마을을 선정해
올해 안에 자치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마을자치연금은 자치단체와 함께
마을에 수익시설을 설치해 나오는 수익금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연금으로 주는 제도로 지금까지 전국에서 익산과 완주 2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