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에 정책보좌관 추천 제안
민주당 소속인 김관영 당선인이
국민의힘과의 협치를 위해
정책보좌관 추천을 제안했습니다.
- 광역경제권 소외...대책 나올까?
광역경제권에
전북이 포함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일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여전히 놀리는 '32억 토털 관광센터'
32억 원이 투입된
진안 토털 관광센터가 맡을 사람이 없어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 노동자 30%, 휴게실 없이 근무
전북의 노동자 가운데 30%가
휴게 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