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가
빠르면 올해 말 착공될 전망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노을대교 조기 착공을 위해 조달청에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하는 턴키 방식으로
발주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3천870억 원으로
완공 예정은 2천30년입니다.
노을대교는 길이가 8.8킬로미터로,
해상교량 3개와 육상교량 1개로
만들어집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