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대부분 지자체가 도시민이
주말·체험용 농지를 매입한 경우
상한면적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공개한 실태 점검 결과에 따르면
14개 시군이 주말ㆍ체험 영농 목적으로
내준 2만7천여 건의 농지취득자격증명
가운데, 2천여 건은 소유 상한 면적인
1천㎡를 초과했는데도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제12대 전북도의회 원구성을 두고
치열한 감투 전쟁이 예고되면서
민주당 전북도당이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주 정치권 중심의 전북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의 쏠림 현상이
주된 이유라는 게 정치권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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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1면)
코로나19 이후 학업성취도가
현저하게 낮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1학년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보면, 국어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2020년 6.8%에서 7.1%로,
수학은 13.5%에서 14.2%,
영어는 8.6%에서 9.8%로 상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4면)
다음달부터 공공요금 줄인상이 예고되면서, 하반기 물가인상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주택용과 일반용 가스 요금이 다음달에,
전기요금은 10월에 인상될 전망이이서
6%를 넘보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더욱
압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