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관공선과 함정 등을 개조하는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조성 사업에
영국 방산업체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0일부터 롤스로이스 등
영국 3대 방산업체를 방문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참여와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조성 사업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이후
조선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