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핵심 공약을 실행하기 위한 3개의 TF를 구성했습니다.
핵심 공약 TF는
성도경 비나텍 대표가 단장을 맡은
혁신경제 민생회복 지원단과,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이 단장인
도정 혁신단,
라승용 전 농진청장이 단장으로 참여한
농생명산업 지원단으로 구성됐습니다.
도지사직 인수위의 핵심 공약 TF는
김관영 당선인이 최우선 과제로 강조해온
전북경제 살리기와 민생회복 방안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