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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국 방산업체와 특수목적선 사업 협의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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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국 방산업체와 특수목적선 사업 협의

전라북도가
관공선과 함정 등을 개조하는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조성 사업에
영국 방산업체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0일부터 롤스로이스 등
영국 3대 방산업체를 방문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참여와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수목적선 선진화단지 조성 사업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이후
조선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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