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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업무 전주시 공무원 숨져..."순직 인정해야"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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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업무 전주시 공무원 숨져..."순직 인정해야"

사전투표 업무를 한 뒤 귀가한
전주시 모 주민센터 6급 공무원이
다음 날 뇌출혈로 수술받다 숨졌습니다.

고인은 지난 28일 밤 10시까지
사전투표 업무를 했고,
어제 두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주시가 자세한 경위 파악에 나선 가운데
전주시청 공무원 노조는
과로로 숨졌다며 순직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근형
김근형 기자 (kg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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