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을 확충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말까지 9억 원을 들여
은파호수공원과 예술의전당,
월명체육관 주차장 등 5곳에
100킬로와트급 급속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도
접근성이 좋은 주요 공공시설과 관광지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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