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업무를 한 뒤 귀가한
전주시 모 주민센터 6급 여성 공무원이
다음 날 뇌출혈로 수술받다 숨졌습니다.
행정민원팀장으로 일하던 고인은
지난 28일 밤 10시까지
사전투표 업무를 했고,
어제(29일) 두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주시가 자세한 경위 파악에 나선 가운데
전주시청 공무원 노조는
과로로 숨졌다며 순직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