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익산시가 카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한 해 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카드 매출액의 0.8%까지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유흥과 사행성 업종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원 신청은 다음 달 7일부터
사업장이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