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도내 243개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도
오전 11시쯤 전북도청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목영숙 여사와 함께 투표했으며,
국민의힘 조배숙 도지사 후보는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30분쯤
전북도청에서 정운천 도당위원장과 투표를 마쳤습니다.
사전투표는
일반 유권자의 경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내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확진자는 신분증과 함께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와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를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